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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oType님의 블로그를 처음 보았을 때, 칵테일 가짓수에 한 번 놀라고, 그런 NeoType님이 바텐더가
아니라는 사실에 두 번 놀랐답니다. NeoType님은 무얼 하시는 분인지… ‘생업’을 여쭤봐도 될까요?

아직은 ‘생업’이 없는 모 대학의 공과대학 신소재공학부 4학년에 재학중인 학생입니다.
졸업 후 2년 4개월의 군대 생활도 남아있고... 우선, 올해 제대로 졸업하기 위해서 전공 공부에 치이는 나날
을 보내고 있어요. ^^;

블로그타이틀 ‘일상 칵테일’에 담긴 뜻을 알고싶어요.
칵테일의 기본은 “섞기”입니다. 즉, 저의 “일상의 이런저런 일들이 칵테일과도 같이 섞여있는 곳”이란
뜻으로 붙인 이름이예요. 실제로 칵테일에 대한 글을 올리니 “일상에서의 칵테일”이라고 이해할 수도 있고...
중의적인 의미가 된 것 같아요.

블로그를 시작하게 된 이유는 평소에 집에서 즐기던 칵테일들을 정리해보고 싶어서였는데, 어떤 이름을 붙일까
고민하다가 친구와 이야기를 하던 중에 “그냥 이것저것 섞여있으니 ‘일상 칵테일’ 어때?” 하길래, “이거다”
싶어서 타이틀을 그렇게 붙이게 된거죠.


블로그에 올라와있는 칵테일만도 150 가지가 넘는데...모두 직접 만드시는 건가요?
전부 제가 만들어보고 올리는 거예요. 대부분 제가 마시지만, 가끔 가족과 손님들에게 이런저런 칵테일을
드리고 있습니다. 재료들을 구하는 가장 좋은 방법은 발품을 파는 것이죠. 같은 술이라도 마트와 주류 매장에서
사는 가격이 다르고, 또 주류 매장들마다 가격이 다르니 여기저기를 돌아다니며 가격대를 비교해보는 편입니다.
현재 저는 서울에 거주 중인데 인터넷으로 매장의 위치를 확인한 후 찾아가보거나 남대문 수입 상가를 이용해요.
레시피들은 서적이나 국내외 사이트들을 둘러보고 있고요. 고전적인 “이야기가 담긴 칵테일”일 경우에는 그와
관련된 이야기들을 찾아보고, 이름과 레시피만이 있을 경우에는 어떻게 이런 맛의 칵테일에 이런 이름을 붙였을까, 무슨 이야기가 있을까...같은 추측을 해보기도 해요. 칵테일은 사람과 마찬가지로 여러가지 사연을 담고
있다고 생각하거든요.

본격적으로 칵테일을 시작하게 된 계기가 있었는지 궁금해요.
“이왕 술을 마신다면 맛있는 술을 마시고 싶다!” 에서 시작했죠. 술을 마실 수 있게 된 후 이상하게
생각했던 것이 있었는데, 왜 사람들은 정신없이 취할 때 까지 술을 마실까...하는거 였어요. '술의 맛'을
음미하는 것이 아니라 '취기'를 위해 술을  마시는 것 같았거든요. 그러다 처음으로 칵테일을 마시게
되었는데 입안에 퍼지는 강렬하면서도 달콤한 맛과
희미한 커피향을 잊을 수 없었어요.
그 뒤부터 칵테일이라는 '맛있는 술'에 대한 관심이 늘어나게 되었고 관련자료를 찾아보기 시작한거죠.
그 때 맛보았던 칵테일이요?
'블랙 러시안' 이었어요.

NeoType님이 생각하시는 ‘칵테일’이란 어떤 술인가요?
외적으로는 '색과 형태의 예술', 내적으로는 '사람과 사람을 이어주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칵테일은 여러 술들을 섞거나 층을 내서 띄우고 그에 어울리는 글라스의 선정과 독특한 맛이 특징
이예요. 그 형태 역시 매우 아름다운 것이 많으니 가히 예술의 한 분야라고 할 수 있죠. 칵테일은
각자 이름과 그에 관련된 이야기가 있고 이러한 것들이 칵테일을 마시는 사람에게 전해져요.
친구와 만나 술을 마실 때 평범한 주점에서 술을 마실 때와는 달리 칵테일은 그 자체로 이야기거리가
생겨나기도 하고, 사람 사이를 이어주는 매개체가 되기도 하죠.


150여 가지에 달하는 칵테일 레시피와 정보, 팁 그리고 마시는 방법까지...‘칵테일의 모든 것’을 아우르고 있는
칵테일의 명인 NeoType님.
이 인터뷰를 보시는 독자들이 NeoType님께 진짜 묻고 싶은 것은 바로 이런 것이
아닐까 합니다.
칵테일 바에 가면 많고 많은 메뉴들 사이에서 한참을 고민하다 결국엔 낯익은 이름의 칵테일을
택하고 마는 경우가 많은데요. 상황 혹은 기분별로 즐길 수 있는 칵테일을 추천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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칵테일을 처음 마시는 사람에게 권하는 칵테일

흔히 칵테일의 베이스로 사용되는 술들은 진, 보드카, 럼, 위스키 등인데, 처음이신
분들에게는 우선 가볍게 진과 토닉 워터, 레몬을 섞은 '진 토닉(Gin&Tonic)', 보드카와
커피 리큐르인 깔루아를 섞은 '블랙 러시안(Black Russian)', 럼과 라임 주스, 콜라를
섞은 '쿠바 리브레(Cuba Libre)'를 권해드릴께요.
모두 맛이 확실하고 각 술들의 특징적인 면을 접할 수 있기 때문에 좋으실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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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나 무난하게 마실 수 있는 칵테일

누구나 무난하게 마실 수 있는 칵테일이라면 특별히 튀거나 개성적인 맛이라기보다는
신맛과 단맛이 조화되고 마시기 쉬운 칵테일이겠네요. 메론 리큐르인 미도리를 이용한
'미도리 사워(Midori Sour)'와 미도리와 바나나 리큐르 등으로 만든 '준 벅(June Bug)',
그리고 코코넛 향이 물씬 풍기는 '피나 콜라다(Pina Colada)' 또는 '시시(치치, Chi Chi)'
를 추천할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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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트 중인 남녀에게 추천하는 칵테일

한창 화기애애한 분위기로 데이트 중인 커플에게는 달콤하고 부드러운 칵테일이
좋습니다. 블랙 러시안의 약간 강한 맛을 부드럽게 크림과 우유로 감싼 '화이트 러시안(White Russian)'이나 귀여운 이름의 '핑크 레이디(Pink Lady)', 그리고 보드카에
오렌지 쥬스를 섞은 '스크류 드라이버(Screw Driver)'와 이 스크류 드라이버에 바닐라향 허브 리큐르인 갈리아노(Galliano)를 소량 띄운 '하비 월뱅어(Harvey Wallbanger)'를 추천하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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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끼리 쿨~하게 마시기 좋은 칵테일

남자들만의 쿨~한 테이블에 어울리는 한 잔이라면 숏 드링크 종류의 칵테일이 좋겠군
요. 바에서 칵테일 잔을 들고 있는 남자의 모습은 꽤 세련되어 보이죠.
이런 멋에 어울리는 칵테일은 약간 무겁거나 맛이 강한 종류의 것이 어울리는데,
위스키를 이용한 무거운 것으로 '맨해튼(Manhattan)'과 '롭 로이(Rob Roy)', 라임의
신 맛을 강조한 '카미카제(Kamikaze)' 등이 있습니다. 그리고 좀 더 쓴 맛을 느끼고
싶은 분이라면 하드보일드 칵테일의 대명사, '마티니(Martini)'를 한 잔 권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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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끼리 수다떨때 마시기 좋은 칵테일

친구들과 모여 술이 들어가고 이야기를 시작하면 시간 가는 줄 모르고 이야기에
몰두하게 되고, 그러다보면 자연히 술을 마시는 속도도 줄어들어 천천히 마시는
경우가 많은데, 이럴 때는 양이 많은 롱 드링크 종류를 권합니다.
홍차가 쓰이지 않았음에도 홍차 맛이 나는 것으로 유명한 '롱 아일랜드 아이스티(Long Island Iced tea)'와 복숭아와 크랜베리의 맛이 새콤한 '피치 크러쉬(Peach Crush)',
파인애플과 라임향의 '블루 하와이(Blue Hawaii)' 등을 추천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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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님과 마시기 좋은 칵테일

부모님과 함께 즐길만한 칵테일이라면 자극적이지 않고, 달콤하면서도 많이 달지
않은. 알코올 도수 역시 높지 않고 부담없는 칵테일이 좋겠죠.
데킬라에 오렌지 주스를 섞고 석류 시럽을 가라앉힌 '데킬라 선라이즈(Tequila Sunrise)', 달콤한 복숭아 리큐르에 오렌지 주스, 때로는 탄산을 첨가한 '퍼지
네이블(Fuzzy Navel)
', 코코넛 럼인 말리부(Malibu)와 오렌지를 섞은 '말리부
오렌지(Malibu Orange)
', 그리고 진과 체리 브랜디의 향과 맛이 은은한 '싱가포르
슬링(Singapore Sling)
'을 추천하고 싶습니다. '퍼지 네이블' 은 저희 어머니가 꽤 좋아하시는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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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자 바에 갔을 때 마시기 좋은 칵테일

혼자 바를 찾는 사람이라면 꽤 술과 분위기를 즐기실 줄 아는 분이겠네요. 이럴 경우에는
자신이 좋아하는 것을 마시는 것이 최고죠. 남성분이라면 위스키를 베이스로 한 '
갓 파더(God Father)'와 '러스티 네일(Rusty Nail)'과 같은 중후한 칵테일이 어울리고, 여성분이라면 새빨간 색상과 새콤한 맛이 인상적인 '코스모폴리탄(Cosmopolitan)'과 데킬라와
라임과 소금을 한 잔에 담은 '
마르가리타(Margarita)'를 권할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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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울한 날, 기분이 업~되는 칵테일

어딘가 몸이 피로하거나 기분 상하는 일는 우울한 날이라면 그 기분을 한 방에 날려
줄만한 독특하고 강렬한 맛의 칵테일이 좋을 것 같네요.
샷(Shot) 또는 슈터(Shooter) 계열의 칵테일을 추천합니다. 작은 잔에 강렬한 맛을 가진
술들을 차례로 쌓아 한 입에 털어넣는 칵테일들로, 대표적인 것으로 'B-52'와 “B-53”,
그리고 '블루 스카이(Blue Sky)' 등이 있습니다. 층층이 쌓인 강렬한 술들을 한 입에 쭉~ 털어넣으면 짜릿함이 온몸을 훑고, 침울함과 어두움이 확~ 날아가는 기분이 들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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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하고 싶은 날, 한 잔이면 뻑~가는 칵테일

한 잔에 뻑간다고 할 만한 칵테일이라면 역시 맛과 도수가 강렬한 것이겠군요.
75.5도로 유명한 럼인 바카디 151(Bacardi 151)을 이용한 칵테일이 좋겠네요.
대표적인 것은 화이트 럼과 카시스(Cassis), 그리고 이 바카디 151을 섞는
'파우스트(Faust)'가 있습니다. 흔히 도수가 높은 술일수록 금새 취한다고 생각
하기 쉽지만, 40도짜리 위스키 한 잔을 마시는 경우와 4~5도 정도의 맥주 한 병을
마실 경우를 비교하면 몸으로 느끼는 취기는 맥주 쪽이 높은 경우가 많습니다.
맥주의 탄산 때문인데 위스키와 맥주를 섞는 '폭탄주'가 금방 취하는 것도 이와 유사하다 할 수 있죠.
취하고 싶다면 롱 드링크 타입의 탄산이 있는 칵테일이 최고예요.
우리나라에서 가장 유명한 것이라면 알코올 도수 40도의 잭 다니엘(Jack Daniel)과 콜라를 섞는
“잭콕(Jack&Coke)”과 럼과 콜라를 섞는 '럼콕(Rum&Coke)'을 추천할 수 있습니다. 만약 이 정도로
안되겠다 싶은 분 이라면 럼콕을 주문하고 75.5도짜리 바카디 151을 사용해서 만들어달라고 하시면
한 잔만 마셔도 엄청난 취기가 몰려 올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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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녀)를 내게로 넘어오게 하는 유혹의 칵테일

유혹이라… 이럴 경우에는 칵테일의 맛도 중요하지만 그에 담긴 이미지와 이름이
중요하겠네요. 유명한 것으로는 부드러운 크림과 커피향이 느껴지는 'PS. I love you'
라는 칵테일이 있어요. 이름부터가 고백용으로 딱 적당한 느낌이죠? 칵테일의 이름
들을 살펴보면 대담한 이름들이 많은데, 대표적인 것으로 '섹스 온 더 비치(Sex on the Beach)'와 '오르가즘(Orgasm)' 등이 있습니다. 일반적으로 이름이 야하고 선정적
일수록 칵테일의 맛은 달콤하고 부드러워지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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술을 전혀 못하는 사람들에게 권하는 칵테일

코코넛과 파인애플 향의 피나 콜라다에서 알코올을 뺀 “버진 콜라다(Virgin Colada)”와 생과일과 코코넛으로 만든 '골든 메달리스트(Golden Medalist)', 파인애플과 오렌지,
레몬과 석류 시럽을 이용한 '선샤인(Sunshine)'을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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웬만해서는 시도하지 않는 것이 좋은 칵테일

어려운 질문이로군요. 바의 메뉴판에 올라있는 칵테일들은 그 바에서 자신있게
내놓을 수 있는 칵테일일텐데 시도하지 않는 것이 좋은 칵테일이라면 “맛보다
형태나 분위기에 치중한” 칵테일이라고 할 수 있겠네요.
대표적인 것으로 슈터와는 달리 잔에 여러 가지 색색의 술을 쌓은 칵테일, 흔히
7가지 색의 술을 쌓아 만드는 '레인보우(Rainbow)'라 불리는 칵테일입니다.
이 레인보우는 잔에 색깔의 구분이 확실한 7개의 술을 순서대로 쌓은 것이라
형태는 매우 아름답습니다. 그러나 막상 마시자면 왠지 마시기가 아까운 느낌이
들고 맛 역시 술들이 제각각 섞여 들어와 통일성이 느껴지지 않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야말로 “관상용” 칵테일이라 생각하는 한 잔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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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황을 불문하고 NeoType님께서 가장 ‘강추’하시는 칵테일
강추하는 것이라면 좋아하는 것일텐데…제가 가장 좋아하고, 자주 만드는
칵테일은 '마티니'입니다. 그런데 이상하게 친구들에게 마티니를 추천하면
좋은 반응이 돌아오지 않더군요. ^^; 씁쓸하고 독한데다가 마티니에 들어가는 올리브도 좋아하지 않는 분이 많은 것
같아요.
바에 가면 항상 첫 잔으로 주문하는 것이 마티니인데, 모든 칵테일들이 다
그렇지만 특히 마티니는 가게에 따라 맛이 확연히 다릅니다.
마티니는 진과 드라이 베르뭇(Dry Vermouth) 두 가지만으로 만드는 칵테일인만큼 재료의 맛, 그리고 만드는 사람의 개성이 확연히 드러나기 때문에 꽤 까다로운 칵테일중에 하나예요. 하지만
이런 까다로움과 만드는 사람의 개성이 전해지는 것이 마음에 들어서 마티니를 가장 좋아하죠. 그래서 추천합니다. ^^

현재 조주기능사 자격증 시험을 준비중이신 NeoType 님. 칵테일을 통해 이루고 싶은 목표가 있으신가요?
저는 조주기능사 학원에 가본 적도 없고 서적과 영상물 등을 통해 익혔을 뿐입니다. 제가 이 조주기능사
자격증 시험에 지원하게 된 것은 과연 제가 알고 있는 것들과 방식들이 공식적으로 통용될 수 있는지 알고 싶어서입니다.
당장 제 머리속에 떠오르는 추상적인 목표는 '안정적인 일자리를 갖고 평범히 산다.' 입니다만, 훗날
저만의 바를 열고 싶다는 생각이 있습니다. 언제가 될지는 아직 모르겠지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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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oType님이 즐겨찾는 곳

http://www.postech.ac.kr/group/hanulrim/cocktail
http://www.cocktaildb.com
http://www.greatcocktails.co.uk
http://www.videoju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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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freeca | 2008/05/30 09:45 | PERMALINK | EDIT/DEL | REPLY
"취하기 위해 술을 마시는것 같았다"라는 말에 뜨끔-
젊은 날에 그랬던것 같아요. 그래서 칵테일은 가격대비 취하지도 않고, 소주처럼 쏴한 맛도없고. 술 못마시는 사람들이 마시는 술로 인식되었었나바요. NeoType 님 글을 읽고나니 이제는 정말 맛을 음미하며 칵테일을 먹어봐야겠다는 생각이 불끈 드네요 ^^
나루지기 | 2008/06/02 14:14 | PERMALINK | EDIT/DEL
저도 이번 인터뷰를 통해 '칵테일'이란 술을 다시 보게 된 것 같아요. 특히 NeoType 님의 상황별 칵테일 추천, 앞으로 유용하게 활용할 수 있겠네요.^^
올리바 | 2008/06/10 11:39 | PERMALINK | EDIT/DEL | REPLY
얼마 전 강남에서 9시전에 주문하면 한잔 더 주는 곳 발견... 맛을 잘 모르는(?) 나로서는 엄청 좋았던 곳?!ㅋㅋㅋ 칵테일바는 대화하기엔 참 좋은 곳 같아요.
| 2008/06/11 12:06 | PERMALINK | EDIT/DEL | REPLY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트랙백당첨자 | 2008/06/16 21:52 | PERMALINK | EDIT/DEL | REPLY
아 내일 드디어 배달오는건가.. ㅎ. 아님 쿠폰으로 오려나.. 아 궁금해.. 피자 배달왔음 좋겠는데. 아무튼 잘먹겠습니다. 감사요.
| 2008/07/07 11:11 | PERMALINK | EDIT/DEL | REPLY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민명기 | 2008/09/24 11:56 | PERMALINK | EDIT/DEL | REPLY
안녕하세요 ^^;; 오고가다가 너무 내용이 좋아서;; 이렇게 글을 남기네요 ^^
항상 좋은 일 가득하세요
| 2008/09/25 00:35 | PERMALINK | EDIT/DEL | REPLY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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