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긴긴 설 연휴가 끝나고 첫 출근일이었던 지난 11일, 나루에 반가운 새식구가 들어왔습니다.

"이너비리스너비"의 운영자이신 "잉드" 님 입니다.
나루에서 검색 서비스 운영 및 컨텐츠 관리 업무를 맡게 된 잉드 님은 나루와는 참 인연이 많은 분입니다.

그 인연의 시작은 지난 봄, 나루 오픈 때 진행된 "생각운을 잡아라" 이벤트였던 듯 합니다. 당시 000번의 도전에도 불구하고 끝내 나루컵 하나 받지 못했다는 포스팅으로 저희 나루팀의 마음을 안타깝게 했었죠.
그러나 그 후 6월에 있었던 "나루사용백서" 이벤트에서는 당당히 "생각상"을 수상하여 상금 50만원을 거머쥐신 행운의 주인공이도 합니다.^^ 참, 지난해 말 "나루 얼리"로 활동하기도 했었군요.

아무튼 여러모로 나루와 인연이 깊은 잉드 님! 환영합니다~
마지막으로, 추억의 사진 한 장 올립니다.
지난 해 7월에 열린 "나루사용백서 수상식" 후기 포스팅에 잉드님의 모습이 보이는군요.^^


사용자 삽입 이미지

수줍게 상금을 받고있는 잉드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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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cked from Web of Unipers.Net | 2008/02/14 18:41 | DEL
나루 새식구 잉드님이 반가와용~!! 이전에 나루 사용백서 이벤트 때문에 살짝 인연이 있었는데.. 이제는 함께 서비스를 만들어가는 분으로 그 인연이 바뀌었네요~~ 앞으로 가야 할길이 많은데...
매우 매우 뒤늦게 인사 드립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네. 오랜만입니다. 네. 네. 접니다. 네. 구정 연휴는 잘 보내셨는지요? "꽉 꽉 막히는 고속도로 위에서 몇시간이나 고생했다." "술을 하도 많이 마셔서 속이 쓰려 죽겠다." "오랜만에 고향 친구들을 만났다." 이런 얘기도 이젠 하지 않을만큼 구정 연휴와는 시간이 꽤나 흘러버렸지만 그래도 인사는 드려야지요 ^^ 자~ 그럼 간단하게 그까잇거 대충 요즘 뭐하고 지내는지 보고드립니다 바로 본론 들..
209 | 2008/02/14 16:09 | PERMALINK | EDIT/DEL | REPLY
단위가 틀렸어요, 000 이 아니라 00000;;;;;;
잉드씨 오래 오래 다니세요;;;
나루지기 | 2008/02/14 16:28 | PERMALINK | EDIT/DEL
어머, 그러시구나.. 이제라도 나루컵 하나 드려야겠어요.;;
조이형 | 2008/02/14 16:11 | PERMALINK | EDIT/DEL | REPLY
새멤버ㅊㅋㅊㅋ!!! 함께달려Boa요~
나루지기 | 2008/02/14 16:29 | PERMALINK | EDIT/DEL
그래Boa요~
afreeca | 2008/02/15 09:08 | PERMALINK | EDIT/DEL | REPLY
시상식이 얼마 지나지 않은것 같았는데 사진을 보니 그때가 7월이였군요 -
잉드님 기대가 많습니다~ 압박압박 ㅎㅎ 반가워요-
나루지기 | 2008/02/15 10:05 | PERMALINK | EDIT/DEL
그나저나 그때 "용돈"은 잘 하셨는지..^^
잉드 | 2008/02/15 20:33 | PERMALINK | EDIT/DEL | REPLY
얼굴이 많이 뜨겁습니다;;;; 화끈 화끈;
앞으로 잘 부탁드려요~
"용돈"은 물론 홀라당 다 잘 써버렸구요(씨익)
나루컵.... 몹시 탐이 납니다 하악 하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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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7월 27일 금요일 밤 나루사용백서 200만원의 주인공 분들을 모시고 작은 축하의 자리를 가졌습니다.
상금 전달을 위한 시상식이라기 보다는, 참여해주신 분들께서 나루 사용백서를 통해 지적하신 점들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는 자리였습니다.

나루에 대해 '완전분석'을 해주셨던 MIRiyA님은 갑작스런 사고로 다치셔서 아쉽게도 참석하지 못하셨습니다.
MIRiyA
님, 나루팀 모두 걱정하고 있습니다. 이 자리에 오셨던 잉드님과 개심님도 많이 안타까워 하셨구요.
빨리 쾌차하시기를 바랍니다. ^___^ 힘내세요!

아래의 내용은 이 자리에서 오고 간 주요 이야기들입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나루의 서비스 철학에 대한 개심님의 의견]

나루의 철학에 대해 깊은 곳까지 함께 고민해주신 개심 님은 오픈 전 부터 나루에 관심이 많으셨다고 합니다. 온라인상에서 발생하는 사람과 사람의 관계, 내가 알고 있는 관계에 더해 알지 못하는 관계까지 연결해 줄 수 있는 방법에 대해 많은 고민을 하셨다고 합니다.  “사람들의 생각검색” 이라는 나루의 철학이 개심님의 마음을 끌 수 있었던 듯 합니다. ^^ 

개심님께서 주로 지적하신 문제점은, 기존 메타 블로그의 “탐색” 과 포털의 “검색”에 익숙한 사용자들에게 나루는 특정한 이슈들을 제공하지 못하며 질의에 대한 명확한 대답을 찾을 수도 없다는 것입니다. 즉 검색과 탐색의 중간에 있는 나루를 통해 과연 무엇을 해야할지 모르겠다는 것입니다.

이에 대해 개심님께서는 이러한 말씀을 주셨습니다. “블로거들이 뭘 쓸까 고민할 때 '당신의 글이 (검색을 통해)다른 사람에게 어떻게 활용될지' 등의 가치를 심어주는 일이 중요합니다. 그 숙제를 푸는 것이 검색이냐 포털이냐를 구분하는 것보다 중요하다고 생각해요.”라는 의견이셨습니다.

나루도 개별 블로거 성향 분석이라든가 블로거들끼리의 네트워크를 형성하는 서비스 등, '블로거들에게 가치를 부여할 수 있는' 무엇인가를 먼저 제공해야 한다는 점에는 동의하고 있습니다.


[
잉드님의 다양한 아이디어 제안]

개심님이 나루 서비스 철학에 대해 함께 고민해주셨다면 잉드님께서는 나루 사용과 관련하여 여러가지 아이디어를 주셨습니다.
사용자 별로 검색어에 따른 선호도가 있을 것이니 구글의 마이 페이지와 같은 개인화 서비스 요소도 필요할 것이라고 말씀해 주셨습니다. 또한 여러 카테고리 별로 사람들의 생각을 보여주는 것과, RSS리더 사용자들도 많이 늘고 있으니 검색결과를 RSS URL로 제공하는 것은 어떨지 등을 제안해 주셨습니다. 그리고 나루 검색결과의 DB 확보 문제, 형태소 분석 문제 등을 지적해 주셨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사용자 삽입 이미지

마지막으로 오늘 받은 시상금은 어떻게 사용하실지 나루가 물었습니다.^^
개심님은 모니터를 교환하신다고 하네요. 그리고 조금 더 보태어 조립 PC까지...
(조금 많이 보태야 할 듯 합니다.)
잉드님은 조금의 고민도 없이 “당연 용돈이죠~”라고 하셨습니다.



['축하의 자리' 이후 나루의 생각]


나루는 오픈 이후 많은 블로거분들의 의견을 들으며 '블로거들이 원하는 서비스'를 파악하고자 노력해 왔습니다. 블로그 검색에서 필요한 요소가 무엇인지는 알고 있으나 이를 '어떻게 풀어나가야 할지'의 문제가 남아있는 상황입니다.
우선 나루는, 블로그의 생산 패턴에 맞추어 블로거 뿐만 아니라 일반 사용자들도 만족시킬 수 있는, 블로그 검색의 니즈에 맞는 검색결과를 제공하기 위해 노력할 것입니다.

언젠가 잉드님, 개심님, Myriya님을 비롯해 모든 블로거분들의 포스트에 "나루를 보고 왔어요" 라는 댓글이 달리는 그날까지, 나루에 대한 많은 응원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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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cked from [開心]마음열거나 또는 닫거나[閉心] | 2007/07/30 18:20 | DEL
<div style="font-size:9pt; font-family:957317_9;" class="view"><DIV class="view" style="FONT-SIZE: 9pt; FONT-FAMILY: 957317_9"><P align="center"><img src="http://blogfiles.naver.net/data18/2007/7/27/71/nar2_gesim2.jpg" id="userImg9470526" onload='setTim..
개심 | 2007/07/30 18:23 | PERMALINK | EDIT/DEL | REPLY
앗, 저만 사진이 고개숙인 정면으로 나왔네요 ^^;
맛있는 햄버거도 좋았고 오랜만에 스스로의 생각도 정리할 수 있는 좋은 자리였습니다.
계속해서 사용자와 함께하는 나루가 되주세요
나루지기 | 2007/07/31 07:48 | PERMALINK | EDIT/DEL
저희에게도 유익한 시간이었습니다. 감사합니다.
miriya | 2007/07/31 05:14 | PERMALINK | EDIT/DEL | REPLY
ㅠㅠ 병원 창가에서 링거 들고 무선랜 잡아 글 씁니다. 이거 1등이 참석 못해 폐 끼쳤습니다.
한국 블로고스피어의 발전과 함께하는 나루의 무궁한 비상을 기원합니다.
나루지기 | 2007/07/31 07:48 | PERMALINK | EDIT/DEL
miriya 님, 많이 다치신 것 아닌지 너무 걱정됩니다. 빨리 쾌차하시길 바라겠습니다.
| 2007/07/31 22:03 | PERMALINK | EDIT/DEL | REPLY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나루지기 | 2007/08/01 14:10 | PERMALINK | EDIT/DEL
뒷머리.. 그렇게 이상하진 않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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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6월 18일부터 7월 9일까지 약 3주에 걸쳐 진행된 "와글와글 나루 사용백서-100만원의 주인공을 찾습니다!"의 심사가 완료되었습니다.
심사진행 과정을 간단히 말씀드리면 다음과 같습니다.

① 1차 심사: 나루 기획팀과 마케팅팀의 세심하고도 꼼꼼한 포스팅 분석 및 평가로,
                  총90편(참가자 85명)의 글 가운데 최종심사작 12편을 선정하였습니다.
② 2차 심사: 나루팀 전원에게 1인당 3표의 투표권을 주어 12편 가운데 3편을 선정하였습니다.

주요 평가 기준은 ▶많은 고민과 노력의 흔적이 보이는 글 ▶참신한 내용을 담고 있는 글 ▶나루의 발전에 도움이 되는 글 등이었습니다.
1차 심사와 2차 심사를 거쳐 최종심사에 오른 분은 모두 네 분이셨습니다.
나루팀 전원의 만장일치로 최고점을 받아 단번에 '나루상(상금 100만원)'에 오르신 한 분이 계셨구요,
두 번째로 높은 점수를 받아 '생각상(상금 50만원)'의 첫번째 주인공으로 결정된 한 분이 계셨습니다.
문제는 '두번째' 생각상의 주인공이었습니다. 공교롭게도 두 분이 동일한 점수를 받으신 관계로 '어떤 분에게 두번째 생각상을 드려야할지' 많은 고민을 해야했답니다.
그리고 많은 생각과 고민 끝에 마지막 '생각상(상금 50만원)'의 주인공이 결정되었답니다.
자, 그럼 '와글와글 나루 사용백서' 200만원의 주인공을 발표합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나루상(상금 100만원):   MIRiyA's AstraLog를 운영하시는 MIRiyA2.0 님!
                                    [나루백서-자유] 블로그 전문 검색서비스
                                    ▶심사평 한마디: "나루에 대한 넓고 깊은 분석, 말 그대로 '완전분석'이었다."

생각상(상금 각 50만원): 마음열거나 또는 닫거나 를 운영하시는 개심 님!
                                    [나루백서-자유] 나루 '블로그 전문검색' 검색과 탐색 그 사이의 길
                                    ▶심사평 한마디: "나루 철학에 대한 깊이 있는 고찰, 차별화된 글이었다."

                                   이너비리스너비 를 운영하시는 잉드 님!
                                   [나루백서-비교] 블로그 전문검색엔진 나루! 유명 검색엔진들과 비교해보자!! 외 2편
                                   ▶심사평 한마디: "여러편의 글을 통한 다양한 관점에서의 분석, 그 열정이 돋보였다."

당선되신 세 분께 진심으로 축하의 말씀을 전합니다.
1차 심사를 통과하셨으나 2차 심사에서 떨어지신 9명의 참가자분들, 특히 최종심사에서 정말 너무나도 아깝게 떨어지신 두번째사랑 님께는 거듭거듭 위로의 말씀을 전합니다.
그리고 저희 나루 이벤트에 응모해주신 85분의 참가자 모두에게 다시 한 번 깊은 감사의 말씀을 전합니다.

저희 나루는 당선자 세 분을 모시고 상금 전달과 함께 저희 나루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는 작은 '축하의 자리'를 마련하고자 합니다.
이 자리의 진행 여부 및 추후 일정은 당선자 분들의 의견을 수렴하여 결정하려 합니다.
MIRiyA2.0 님, 개심 님, 잉드 님의 의견 수렴 후 다시 공지드리겠습니다.

즐거운 휴일 보내시기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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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cked from [開心]마음열거나 또는 닫거나[閉心] | 2007/07/16 23:26 | DEL
<font style ='font-size: 9pt; font-family: 957317_9;'><FONT style="FONT-SIZE: 9pt; FONT-FAMILY: 957317_9"> <P>&nbsp;</P><FONT style="FONT-SIZE: 10pt; FONT-FAMILY: 954102_10"> <P align=left>글을 써서 이벤트에 당첨되기는 거의 처음인것 같다</P> <P align=left>마침 관심이 많았던 분야라..
Tracked from √ MIRiyA's AstraLog | 2007/07/17 03:29 | DEL
얼마 전부터 저는 제 아이덴티티를 걸고 “MIRiyA’s in-depth Review”라는 심도있는 분석 보고서를 블로그에 발행하기 시작했습니다. 그리고 이번에 온네트 나루에서 “와글와글 나루 사용백서-100만원의 주인...
아르 | 2007/07/16 18:05 | PERMALINK | EDIT/DEL | REPLY
...미리야님 100만원... -_-;... 저 돈이면 랍스터 몇 마리를 사먹을 수 있는건가!...
나루지기 | 2007/07/18 10:20 | PERMALINK | EDIT/DEL
"미리야님, 랍스터 쏘세요!" 하면 혼나겠죠? ^^;;
두번째사랑 | 2007/07/16 18:28 | PERMALINK | EDIT/DEL | REPLY
참 기대를 많이 했는데 아쉽게 떨어져서 아쉽네요^^
위 1,2,3등 특히 1등을 보면 마땅이 당첨이 되어야할 글들임에 틀림없습니다.

하지만 저는 논문형식이나 이론보다는 나루에서 사용백서공모를 하면서 그 심사기준으로 삼은
① 트랙백, 댓글이 많이 달린 글>일수록 높은 점수를 부여합니다(행사 종료 시점 기준).
② 나루 검색의 성공적인 사용례가 생생하게 묻어나는 글일수록 높은 점수를 부여합니다(나루팀 자체 평가).
③ 나루 서비스 개선 및 발전에 많은 도움이 되는 글일수록 높은 점수를 부여합니다(나루팀 자체 평가).
④ 참여횟수가 많은 블로거의 글일수록 높은 점수를 부여합니다. 예를 들어 한 편의 글을 쓴 블로거보다 두 편의 글을 쓴 블로거가 유리합니다.

에 준하여 글을 작성하였고, 1등의 글을 보았을때도 논문감이지만 나루의 심사기준에는 미달할것으로
생각했습니다. 그런데 오늘 발표가 나고, 심사기준이

주요 평가기준이
많은 고민과 노력의 흔적이 보이는글, 참신한 내용을 담고 있는글, 나루의 발전에 도움이 되는글이
최종 평가기준이라고 밝혔습니다.
하지만 이는 나루가 처음에 제시한 심사기준과는 전혀 다른 개념이라고 생각합니다.
나루가 이벤트를 개최하면서 공지한 내용은 분명 생활속에 나루를 강조해왔습니다.
하지만 결국 나루는 생활속의 나루가 아니라 나루시스템에 대한 전문가들의 조언을 구한셈이 되었습니다.
노력과 흔적의 결과는 본인이외에는 아무도 모릅니다. 나루가 처음부터 전문적인 글을 요구하였다면
저 역시 전문적인 용어를 사용해서 참여를 하였을지도 모릅니다. 하지만 제가 공지에서 보고, 판단하기로는
그런 내용이 아니였다고 봅니다. 이런 저의 생각이 저만의 생각이였다면 할말이 없습니다.

하지만 평가기준을 분명히 제시하였고, 그 평가기준을 모델로 충실히 작성을 하였다고 생각합니다.
자동차를 만들라고 했는데 제트비행기를 만들었다면 그건 무슨 의미일까요?

아무튼 이미 결론이 내려진 이상 아무런 의미가 없겠지만 당첨되신 분들에게 축하드립니다....
나루지기 | 2007/07/19 10:35 | PERMALINK | EDIT/DEL
안녕하세요. 두번째사랑님
처음 나루에서 제시한 평가기준들은 물론 심사에 반영되었습니다. 다만 1차 심사결과 주요심사기준이 조금 변경될 수 밖에 없었습니다. ^^;;

처음 예상과는 달리 "나루 사용례"에 대한 나루팀의 눈길을 확~ 잡아끄는 글들이 많지 않았고, 따라서 평가시 심사의 비중을 "나루 사용례" 보다는 "나루발전에 도움이 되는 글" 쪽으로 두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내용면에서 우열을 가리기 힘든 글들에 대해서는"나루에 대한 고민과 노력"이 주요한 평가기준이 되었구요. 그러다 보니 나루에 대한 좀 더 많은 고민의 결과인 '참신한 내용'의 글들 (이를테면... 당선작은 아닙니다만 마루 님의 '미니나루이야기')이 좀 더 점수를 받았구요.
두번째사랑 님께서 높은 점수를 받으신 이유도 바로 '참신성'과 '나루의 미래에 대한 좋은 아이디어'에 있었음을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나루에 대한 오해 없으셨으면 좋겠구요, 이벤트에 참여해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두번째사랑 | 2007/07/18 17:02 | PERMALINK | EDIT/DEL
대상자가 없어서 심사기준이 변경되었다면 저도 할말이 없습니다.
나루측에서 심사기준이 변경되었다고 밝힌이상 저는 충분한 답변을 얻었습니다..

하지만 앞으로는 심사기준이 마땅한 글이 없다고 해서 변경되지는 말았으면 합니다. 대학학력고사 내신이 신빙성이 없다고해서 이미 시험을 친 후에 내신반영률을 없애고, 수능점수를 기준으로 삼는다면, 수험생들은 오해를 할만합니다...

나루의 성공 기원합니다.
나루지기 | 2007/07/18 17:38 | PERMALINK | EDIT/DEL
심사기준에 있어서 비중이 달라진 것이지 전혀 없던 심사기준이 새로이 적용된 것은 아닙니다. 예를 들어 A,B,C라는 기준 가운데 A의 비중을 줄이고 B,C에 더 비중을 둔 것이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또한 저희가 드린 이야기는 '나루 사용례에 있어서 특출난 글이 없었다'는 것이지 전체적으로 보아 '마땅한 글이 없었다'는 것은 아닙니다.
당선되신 분들을 비롯해 많은 참가자 분들에게 혹 오해를 살 수도 있겠다 싶어 드리는 말씀입니다... ^^;
| 2007/07/19 03:00 | PERMALINK | EDIT/DEL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나루지기 | 2007/07/19 10:40 | PERMALINK | EDIT/DEL
저희는 다만 이번 일로 감정 상하시는 일 없으시길 바랄 뿐입니다.
좋은 하루 되세요.^^
진상이 | 2007/07/16 19:35 | PERMALINK | EDIT/DEL | REPLY
하하
타지도 못할 제트비행기로 뭘 하겠어요,,
장식용으로는 좋겠네요~
생활속의 나루사용기라 보기에 좀 그런부분이 있네요
그래도 결과 났는데
팔자려니 하세요~
나루지기 | 2007/07/18 10:32 | PERMALINK | EDIT/DEL
"생활속의 나루 사용기" 나루팀에서도 물론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아쉽게도 나루 사용례 관련하여 나루팀의 눈길을 확~ 잡아끄는 글이 그리 많이 않았습니다. 두번째 사랑님께 말씀 드린것처럼 심사기준에 몇가지 추가된 것이 있구요;;
진상이님~ 나루에 대한 오해 없으셨으면 좋겠습니다.
잉드 | 2007/07/16 23:03 | PERMALINK | EDIT/DEL | REPLY
크허허허허헉;;;
아니 어떻게 해서 제가;;; 당선되었는지는 모르겠으나
이렇게 기쁠 수가 ㅠ_ㅠ
사람인지라 내심 기대하면서 다른분들의 포스트를 훔쳐보다가
엄청난 노력들이 엿보여서 포기하고있었는데 떠억하니 제 이름이 올라와있네요
부끄럽습니다 ㅠㅠ
나루지기 | 2007/07/18 10:27 | PERMALINK | EDIT/DEL
잉드님 축하드려요 ^^~
앞으로도 나루에 대한 관심 부탁드려요~
개심 | 2007/07/16 23:11 | PERMALINK | EDIT/DEL | REPLY
제가 당선될줄이야 정말 몰랐네요
그저 검색에 관점에서 나루를 분석해 보았을 뿐인데
많은 좋은 글들과 나루에 대한 애정이 담긴 글들이 많았을텐데
당선 되었다니 죄송하고 부끄럽네요
그저 혼자만 쓰고 혼자만 보게 되는 글이 아닌가 걱정도 되었는데
감사드립니다.
나루지기 | 2007/07/18 10:25 | PERMALINK | EDIT/DEL
죄송하고 부끄럽긴요;;
나루팀의 많은 생각과 고민끝에 뽑히셨고 오히려 저희쪽에서 감사드리고 있습니다. ^^
miriya | 2007/07/17 03:30 | PERMALINK | EDIT/DEL | REPLY
수상 소감은 트랙백으로 남겼습니다.
디테일하고 세심한 글을 쓰셨지만 안타깝게도 당선되지 못한 분들께 심심한 위로의 말씀을 드립니다.
나루지기 | 2007/07/18 10:22 | PERMALINK | EDIT/DEL
miriya 님 축하드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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