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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루에 반가운 새식구가 들어왔습니다[나루 이야기] 2008/02/13 17:04
긴긴 설 연휴가 끝나고 첫 출근일이었던 지난 11일, 나루에 반가운 새식구가 들어왔습니다.
"이너비리스너비"의 운영자이신 "잉드" 님 입니다.
나루에서 검색 서비스 운영 및 컨텐츠 관리 업무를 맡게 된 잉드 님은 나루와는 참 인연이 많은 분입니다.
그 인연의 시작은 지난 봄, 나루 오픈 때 진행된 "생각운을 잡아라" 이벤트였던 듯 합니다. 당시 000번의 도전에도 불구하고 끝내 나루컵 하나 받지 못했다는 포스팅으로 저희 나루팀의 마음을 안타깝게 했었죠.
그러나 그 후 6월에 있었던 "나루사용백서" 이벤트에서는 당당히 "생각상"을 수상하여 상금 50만원을 거머쥐신 행운의 주인공이도 합니다.^^ 참, 지난해 말 "나루 얼리"로 활동하기도 했었군요.
아무튼 여러모로 나루와 인연이 깊은 잉드 님! 환영합니다~
마지막으로, 추억의 사진 한 장 올립니다.
지난 해 7월에 열린 "나루사용백서 수상식" 후기 포스팅에 잉드님의 모습이 보이는군요.^^

수줍게 상금을 받고있는 잉드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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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cked from Web of Unipers.Net | 2008/02/14 18:41 | DEL
나루 새식구 잉드님이 반가와용~!!
이전에 나루 사용백서 이벤트 때문에 살짝 인연이 있었는데..
이제는 함께 서비스를 만들어가는 분으로 그 인연이 바뀌었네요~~
앞으로 가야 할길이 많은데...
Tracked from 이너비리스너비(In a be listener be, In evil is nubby) | 2008/02/15 22:53 | DEL
매우 매우 뒤늦게 인사 드립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네. 오랜만입니다. 네. 네. 접니다. 네. 구정 연휴는 잘 보내셨는지요? "꽉 꽉 막히는 고속도로 위에서 몇시간이나 고생했다." "술을 하도 많이 마셔서 속이 쓰려 죽겠다." "오랜만에 고향 친구들을 만났다." 이런 얘기도 이젠 하지 않을만큼 구정 연휴와는 시간이 꽤나 흘러버렸지만 그래도 인사는 드려야지요 ^^ 자~ 그럼 간단하게 그까잇거 대충 요즘 뭐하고 지내는지 보고드립니다 바로 본론 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