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echnorati가 걸어온 길 그리고 naaroo가 가야할 길[나루 이야기] 2007/08/13 14:54
시원한 바람과 함께 찾아올 나루 개편을 앞두고
요즘 나루팀에서는 각종 리뷰와 세미나가 한창입니다.
특히 지난 주에는 나루의 기획자 홍반장 님께서 '테크노라티'와 관련된 리뷰를 진행하였습니다.
2002년 11월에서 2007년 현재에 이르는 테크노라티의 족적이 꽤나 흥미로웠습니다.
아래, 파일이 첨부되어 있으니 관심있으신 분들은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지난 주에 테크노라티와 관련된 리뷰를 진행했습니다.
테크노라티의 현재 모습보다는 테크노라티가 지금까지 걸어온 길에 초첨을 맞춰서 리뷰를 진행 해봤습니다.
검색서비스로서의 나루가 가야할 길, 그리고 예상되는 문제점을 테크노라티의 역사로 하여금 살짝 엿볼 수 있었습니다.
URL 검색 만으로 시작해서 키워드 검색을 지원하기까지의 모습,
그리고 커버리지가 넓어지면서 발생한 문제를 다양한 컬렉션으로 분할해가면서 해결하려는 모습.
참 많은 감흥을 느끼게 해주더군요.
개인적으로 더욱 관심있게 본것은 테크노라티에서 잡고 있는 KEY에 대한 확신, 그리고 그것을 중심으로 서비스를 만드는 모습이었습니다.
과연 나루에서도 일관된 목표, KEY를 가지고 저렇게 나갈 수 있을까 하는 생각이 절로 들었습니다.
PS : 어제 회사에서 진행한 PT 파일공개합니다. 단, 텍스트는 거의 없습니다... ^^;
그들이 크롤하고 색인한 데이터 통계와 그 당시 새롭게 추가된 서비스를 시기별로 비교해 보면 참 재미있는 사실을 알 수 있습니다(물론 저도 몰라서 누가 가르쳐주었지만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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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chnorati_20070807.ppt